체험후기

옥연정사

체험후기

홈으로 정사이야기 > 체험후기

고택체험 옥연정사

kihy45이메일

안녕하세요?

지난 금요일, 아내와 안동 첫 여행을 가서 옥연정사에서 하룻밤을 묵었습니다.

사실.. 저는 고택에는 관심이 없었고 아내가 안동여행을 기획하다 알게된 옥연정사였습니다. 역사에 대해서도 아내가 관심이 많아서..

하지만 와서 지내보니 정말 생각 이상이었습니다.

안동에 가서 이곳 저곳 다니면서 류성룡이라는 분의 업적과 당시 시대상에 대해서도 듣고 보고 알게 되면서

옥연정사에서의 하룻밤이 너무나 소중한 기억으로 남았습니다.

그곳에서 학문을 정비하고 특히 징비록을 썼다는 것이 신기하고 뭔가 모를 감동이라고 해야되나? 그런 느낌을 받았습니다.

저희 부부는 아직 아기들이 어려서 이번에는 같이 오지 못했지만 아이들이 좀 더 크면 꼭 한번 더 와서 체험하게 하고 싶은 생각이 들었습니다.

화장실 시설은 새로 리모델링해서 깨끗해서 너무 좋았구요, 특히 아침을 먹으면서 감탄했습니다. 맛도 좋았지만 아늑하고 조용한 그곳에서 먹는 우리 음식은 진짜 꿀맛이던데요~ ㅎ

항상 건강하시고 다음에 갈 때 또 뵙겠습니다. 

 

이 게시물에 덧글쓰기
스팸방지 숫자 그림
* 그림의 숫자를 입력하세요

옥연정사 안녕하세요!
좋은 말씀 감사드립니다.아무래도 고택은 우리 역사에 관심있는 분들이 많이 찾아오시고 즐기는 것 같습니다. 서애선생께서 징비록을 쓴 역사의 현장 에서 우리역사를 알아가고 관심을 가지는데 고택체험의 의미가 커다 하겠습니다. 아이들이 자라면 다시한번 옥연정을 찾아주시길 바랍니다.
늘 행복하고 건강하세요.




2018-05-15 오전 5:31:28 덧글삭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