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말

옥연정사

Ogyeonjeongs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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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애 류성룡 선생께서 징비록을 집필하신 옥연정사를
새롭게 단장하여 문을 열게 되었습니다.

옥연정사는 선생께서 풍광이 수려하고 한적한 마을 북담 건너에 늙으면 조용히 거처할 목적으로
짓기 시작한지 10년만인 1586년에 완공하셨습니다..

화천이 마을을 시계방향으로 휘감아 돌다가 반대방향으로 바뀌는 옥소(玉沼)의 남쪽에 있다고 소의 맑고 푸른 물빛을 따서 옥연정사라 부릅니다.

유유히 휘돌아 나가는 낙동강 물길과 솔숲의향기, 깍아지른 절벽에 취해보십시요.선생께서도 일찌기 옥연십영이라는 시를 지으시어 옥연정사의 풍광을 노래하셨습니다. 아름다운 풍광속에서 올바른 정신을 담고자 했던 선인의 자취를 따라가 보십시오.

청빈과 소박함,자기반성의 삶을 살다 가신 서애선생은 시대의 아픔을 온몸으로 맞서며 나라와 백성을 근심하고 배려하는 정신으로 국난을 극복하셨습니다.

후세에 남긴 징비록의 교훈을 되새기며, 느릿느릿 사색의 걸음으로 옥연정사에 머무시는 것도 의미있는 시간이 될 것입니다.

고택특유의 기품과 그림같은 풍경을 옥연정사에서 느껴보십시오.

2014년 6월 1일 15대손   류창해, 이혜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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