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사이야기

아름다운 곳, 행복한 시간

체험후기

430년 고택에서 느껴보는 선비문화와 정신

다음을 기약하며

페이지 정보

profile_image
작성자 성진이
댓글 0건 조회 2,058회 작성일 18-05-13 22:03

본문

아들과 친정엄마 모시고, 안동으로 첫 여행에 이곳 옥연정사를 첫 숙박지로 택했습니다. 안동 하회마을, 서원들, 박물관들, 여러 곳을 들러보며 안동여행을 즐겁게 마무리하며면서 오는 차 안에서 가장 인상깊었던 것을 얘기 나누다 보니, 공통적으로 옥연정사, 더 정확히 말하면 옥연정사에서 보여주신 정성에 감동했다는 것입니다. 초등생이지만 어린 아들 조차도 할머님의 정성가득한 조반에 감동하여 지금도 그 얘기를 하고 있습니다. 소품하나하나에 정성과 손길이 느껴져서 따뜻한 경험이었습니다. 다시 한번 옥연정사로의 인연을 기약하고, 이 페이지를 빌어 감사인사 드립니다. 287EC18E-31AA-483A-A539-5A39B174E81C.jpeg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