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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0년 고택에서 느껴보는 선비문화와 정신

[답변]水의 香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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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옥연정사
댓글 0건 조회 2,213회 작성일 14-12-18 2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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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엔 늦은 시간 도착해서 짧게 머물고 가셔서 아쉬움이 남으리라 생각됩니다.

 

바쁜 와중에도 후기 감사합니다.

 

쉬고싶을 때 안식처로 생각하고 늘 옥연정을 찾아주셔서 고맙습니다.

 

세분이 함께한 특별한 만남과 인연 아름답게 간직하길 바랍니다.

 

이번주에는 KBS 대하드라마 '징비록' 촬영이 있었습니다.

 

서애 류성룡 역을 맡은 김상중씨를 비롯해 100여명의 스텝들로 옥연정이 북적거렸습니다.

 

서애 선조꼐서 옥연서당에서 징비록을 집필하는 모습, 뜰을 거니는 모습을 촬영하는데 마치 옥연정이 

 

430여년전 그 모습으로 돌아간듯 했습니다. 벌써부터 기대가 되는군요 

 

추운날씨에 건강 살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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