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사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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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0년 고택에서 느껴보는 선비문화와 정신

[답변]옥연정사에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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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옥연정사
댓글 0건 조회 2,241회 작성일 14-11-08 2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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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희영씨 반갑습니다!
     생각하니 구월에 오셨는데 잊지않고 좋은글 올려주셔서 고맙습니다.
      다들 잘 계시는지요? 동창모임처럼 편하게 즐기시고 차를 좋아하시던 기억나네요.

      자연과 하나되어 웃고 즐기고 풀리는게 옥연정의 기운인것 같습니다.

 

      지금 옥연정은 나날이 가을의 운치를 더하고 있습니다.

      흩날리는 나뭇잎, 낙엽에 덮인 간죽문,노랗게 물든 대문채, 군불에서 피어오르는 연기.....

     선물인듯 만추의 아름다움을 즐기고 있답니다.

 

      언제 옥연정이 다시 생각날때 편하게 쉬러오세요.

      찬날씨에 감기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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